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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L

22.11.05_TIL

 

 

웹 개발 종합반 정주행

 

오늘은 정규 과정 아니다.. 주말이니까 정리 안 하고 편하게 막 적어야지!! 

 

미니 프로젝트 때 다른 팀들은 엄청 알록달록 하길래 어떻게 한 거지 궁금했는데, 다시 정주행 하다가 '오잇?!' 하면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었다.  해당 클래스에 백그라운드 컬러 지정

.mypost {
    background-color: #544baa;
    width: 95%;
    max-width: 500px;
    margin: 20px auto 0px auto;
    padding: 20px;
    box-shadow: 0px 0px 3px 0px gray;
}

 

 

 

버튼색은 순태님이 적용해본 방식으로 바꿔 봄!!  부트스트랩으로 가져온 버튼에 id값을 지정하여 <style>에서 변경.

#test {
    background-color: #eba800;
}

 


 

 

정주행 하다보니 생각보다 꼼꼼하게 듣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  그때 당시엔 다 낯설어서였을까?

나는 html파일에 <script> 태그를 설명 안 해주신 줄 알았는데.. "js를 해볼 겁니다." 하시고 " 저 <script> 태그를 넣어보세요." 라고 하신 말을 연결하여 기억하지 못하였다.

첫 주행 했을 때 상태는 'js? 말하긴 했지, 근데 <script>는 그냥 넣어보라고 해서 넣었고,  그게 js인 줄 몰랐어...' 라는 상태...

세상 다시 들으니 더 잘 들리고, 놓친 부분도 하나씩 보여서 재밌고, 뻘쭘했다.

개발자도구의 console창과 <script> 부분은 같은 것이다.

 


 

사실, 다 듣고나서 '후기를 알려주세요' 할 때 평가를 별로 안 좋게 했는데, 다시 들어보니 정말 친절하고, 재밌게 알려주신 강의였다. 이제 조~금 공부 한 학생 입장에서 그렇게 보인다면,  숙련된 개발자분 입장에선 진짜 처음 접하는 사람을 엄~청 배려한 강의였구나. 하는 깨달음? split() 도  과제할 때 알아보고 쓰라고 하신 줄 알았는데, console에서 JS 교육하실 때, 이미 설명하셨던 내용이구나.. 강의를 처음들을 때는 console.log 만 기억에 '콱' 박혀서 테스트하는 창 정도로 생각을 했었다.

 


 

첫 강의 완주 하던 때 궁금했던 <label> (label for 값 변경 없이 input의 id값만 변경하여 계속 빨간색인 상태로 진행했음)

연달아 붙이면 글씨가 겹쳐 나오고,  <div>로 문단 구분을 하면 아래처럼 나왔는데

class를 나누면 제대로 적용 된다.   1 class에 1 label 메모.. 

<div class="form-floating mb-3">
    <input type="url" class="form-control" id="111" placeholder="name@example.com">
    <label for="111">111</label>
</div>

<div class="form-floating mb-333">

    <label for="222">222</label>
    <input type="url" class="form-control" id="222" placeholder="name@example.com">
</div>

 

또 하다가.. display랑 셋트라던 애들!! 정렬 방식 설정하는 법을 알아낸 것 같다? 오.. 너무 신기해!! element 창에서 이런 걸 해 볼 수 있다니 진짜 너무 신기하다... 사실 나 지금 그렇게 시간 없는데 왜 이렇게 재밌지? 다시 들으니깐 진짜 신세계.. 

 

이걸 아니까.. 해보고 싶은일이 있는데... 끄응................ 참아.. 넘어가...

 


 jQuery 사용해서 데이터 넣고 빼기.

 

이 부분도 그냥 처음 들을때는 그냥 따라 했는데, 이제 와서 보니 아 그래서 온 클릭에 함수를 넣고 데이터를  넣는구나 싶고...  정확하게는 말을 못 하겠는데 아리송하게 알겠어서 좋다!!  


허허허.. 이 간단한 것도 순간 머리가 멍~해지면서 멈칫 멈칫함.. console.log()로 확인하는거도 붕 뜬 느낌인데 이거 하면서 사용해 보니 뭔가 알 것 같은 느낌??  처음 할 땐 조금만 고민하고 바로바로 따라 하면서 넘어가다 보니 할 줄 안다고 착각 했던 것 같다. 

그리고 includes 검색도 처음에 할 때는 JS부분인지 몰라서 힘들게 검색을 했는데, 그 부분을 확실히 알고 나니 한 번에 검색이 되었다. 

 


 

API도 설명을 POST, GET 방식만 상세히 설명해주신줄 알았는데.. API가 창구라고 말을 해줬었다.

분명 처음 들을 때, 그 전 강의에서 API가 뭐지하며 의문을 품었던 기억이 있는데,  그 설명을 이해 못 했을까.. 

 


들었던 기억이 있지만, 지금도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겠는 부분. 

 


 

들었던 기억이 있지만, 지금도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겠는 부분  2-8강. 서버-클라이언트 통신 이해하기.

 



ajax를 시작한 순간.. 머리가 멍해지며...... 마치 강의 처음 들을 때와 같은 상태가 되었다. 자고 일어나서 내일.. 아니 오늘 아침에 들어야겠다.

 


느낀 점

1. 아! 강의가 기초 설명이 부족한 게 아니라 내가 못 알아 들었던 거구나!!!

2. 확실히 한번 해보려고 했던 부분들은 확실히 더 귀에 쏙쏙 박히고,  아 몰라 나중에 알아도 되겠지 하고 덮었던 부분은 지금 들어도 멍~ 하다.  이래서 그렇게 실전 위주, 프로젝트 위주 강의 방식이 좋다는 거구나 싶었다.

정말 금요일까지만 해도 신청 취소하고 조금 공부하다 올까? 란 고민을 하다가 그냥 유지한 건데 고생길이 보이긴 하지만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은 기분이다.

 

3. 사실 랜섬웨어 걸렸을 때는 코딩 배우지 말란 계신가? 란 의미부여가 되는 걸 다 잡고 긍정적으로 생각한 게  ' 그래도 중반에 터진 것보단 훨씬 낫지. 고민할 시간도 주어지고, 다시 들어서 정리할 분량도 적고, 백업의 소중함과 랜섬웨어의 위험성을 일찍 알게 해 줬으니까! 하고 생각한 건데..

강의를 다시 듣는 지금은 진짜 오히려 랜섬웨어 걸려서 좋다 진짜로..

(딱 하나, 원래 직군의 자료 모아 둔 거 날아간 것은 슬프다. 원래 직군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신의 계시?!)

그 일이 아니었으면,  나는 내용을 안다고 생각하고, 별 내용 없다고 생각하고, 모르는 부분은 뒤에 설명 나오겠지 하며 강의 다시 들을 생각을 안 했을 거 같고.

다시 들으며 이러한 점을 깨달은 게 기분이 너무 좋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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